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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매입 - 다이아몬드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내포물은? [KDC정보]

KDC 유실장 한국다이아몬드센터 2016.11.22 08:00

[KDC정보] 다이아매입 - 다이아몬드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내포물은?

다이아매입을 하다보면 매우 많은 다이아몬드를 보게 됩니다. 많이 볼때는 하루에 1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감정하고 매입을 하죠. 그 중에는 다이아매입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안좋은 내포물도 있지만, 어느 다이아몬드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내포물도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다이아매입가격에 큰 영향을 주는 내포물은 아니지만, 감정서나 실제 상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내포물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다이아몬드에서 내포물은 무엇을 말한지부터, 어떤 내포물들이 가장 흔하게 보이는지 알려드릴께요~^^

 

 

다이아매입 - 다이아몬드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내포물을 알아보자!

 

 

다이아몬드 내포물이란?

다이아몬드는 천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가장 비싼 보석 중 하나입니다. 천연 환경, 고온 고압의 조건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결정이 만들어지면서 내포물들이 생겨납니다. 주변의 다른 결정이 다이아몬드의 안에 들어가기도 하고, 고온과 고압의 조건에서 깨어진 흔적이 남기도 하고, 결정이 성장하는 도중 결정의 뒤틀림으로 인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이렇게 천연적으로 다이아몬드 내부에 있는 이물질 등을 내포물이라고 합니다.

 

 

내포물의 종류는?

다이아몬드에서 볼 수 있는 내포물은 매우 다양합니다. 세세하게 하나씩 설명을 드리긴 어려우긴, 간단히 나열을 해드리겠습니다. 다이아몬드 내포물은 크게 외부적인 내포물과 내부적인 내포물로 나뉩니다.

외부적인(Blemish) 내포물에는 '피트 / 닉 / 외부 그레이닝 / 내처럴 / 스크래치 / 어브레이전 / 엑스트라 패싯 / 폴리시 라인 / 폴리시 마크 / 러프거들'이 있습니다.

 

 

내부적인(Inclusion) 내포물에는 '페더 / 내포결정 / 핀포인트 / 클라우드 / 니들 / 노트 / 브루즈 / 캐비티 / 칩 / 인덴티드 내처럴 / 내부 그레이닝 / 그레인 센터 / 트위닝 위스프 / 비어디드 거들 / 레이저 드릴 홀' 이 있습니다.

 

 

자주보이는 내포물 종류는?

Xtl / Crystal(내포결정) - 다이아몬드 안에 포함되는 또 다른 결정을 말합니다. 보통은 무색이나 흰색을 띄지만, 등급이 낮은경우 흑색이나 갈색의 색상을 띄는 경우가 있습니다.

 

 

 

Ftr(페더) - 다이아몬드 내에 보여진느 모든 깨짐을 말합니다. 보통은 흰선으로 보이나 넓은 깨어진 면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Cld(클라우드) - 매우 작은 미세한 내포물이 모여서 보이는 내포물로, 수증기가 모여서 보이는 구름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이아몬드에는 대부분 위 3가지의 내포물이 가장 흔하게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VVS1 등급 이상의 경우에는 내포물 자체가 다이아몬드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으니 해당사항은 없지만, 그 미만의 다이아몬드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내포물이 입니다. 감정서에 보시면, 하단쪽에 내포물의 종류가 약자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위 3가지 중 하나쯤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다이아몬드센터 경기수원점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이아몬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내포물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서가

있다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3개 내포물 중 하나는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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